2012년 7월 2일 월요일

[오피스걸]S라인의 유미와의 만남

지난 8월말 오피스걸에 들렀습니다.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. 문이 열리고 이쁜 언니가 맞아주더군요. 다른 분들 후기를 보고 갔기에 이쁘다고 들었는데.. 문 열렸을 때는 모야~ 그러나... 채 1분도 지나지 않아.. 와~ 정말 이쁘구나 감탄이 나왔습니다. 조막만하고.. 오밀조밀한 얼굴.. 배시시 웃는 눈웃음에 뻑 갔습니다. ^^* 말도 어찌나.. 이쁘게 하는지.. 옷을 벗고 탕에 손 잡고 들어가서.. 가볍게 씻었습니다. 오피스걸 유미.. S라인 몸매의 표본입니다. 침대에 누웠습니다. 일어나라고 하대요.. 옆으로 걸터 앉히고.. 사카시를 합니다. 입으로는 영.. 반응이 오지 않는 저였는데.. 괴로웠습니다. 넘넘~~ ^^* 침대에 눕히고.. 뒷판부터.. 위로 훑어 올라오고.. 앞판으로 뒤집고.. 또.. 혀로 훑습니다. 넘 이쁘거나 넘 좋으면 오히려 아무 것도 못하는 거 아시죠? 손으로 가슴 만지기만 해도 좋았습니다. CD를 채우고.. 가볍게 삽입.. 삽입감이 참 좋더군요.. 봉지도 참 이쁘고.. 아무 것도 못한게 아쉬워서.. 삽입한 채로 가슴을 핥았습니다. 부드러운 가슴을 입으로 무니.. 햐..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... 삽입을 했으니까 이제 펌핑을 해야겠죠? 달궈진 곧휴가 유미의 그곳에 들락거립니다. 시각적으로도 흥분~~ 작은 신음소리.. 청각으로도 흥분~ 부비부비.. 촉감으로도 흥분~ 뒤에서 유미의 엉덩이를 잡고 펌핑을 합니다. 예쁜 엉덩이 눈에 가득찹니다. ^^* 왠만해서는 오래가는 제가.. 이 정도에 반응이 오더군요.. 만족스럽게.. 기분좋게.. 사정합니다. 엉덩이를 살살 움직여.. 마무리해주는 유미.. 나란히 누워 얼굴을 보니.. 유미가 배시시 웃습니다. 그 눈웃음이 정말 이쁘더군요.. 그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.. 참외를 깎아줍니다. 엥? 이런 상황은 강남안마에서도 못 봤습니다. 예쁘게 깎아서 입에 넣어줍니다. 흐미.. 정말 맛있더군요.. 작별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오며.. 또 보리라 생각합니다. 여태 또 보려 했던 언니는 없었는데.. ^^ 넘~ 이쁘고.. 사랑스러운 오피스걸 유미.. 짱입니다!! 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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